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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파관리소 경천대 탐방을 소개합니다.

2019년 중앙전파관리소 화합 한마당 참석을 위해 본소로 올라가는 중 울산전파관리소장님 아이디어로 경천대관광지를 탐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금자 문화해설사 선생님으로 부터 들은 경천대 탐방코스 설명을 토대로 소개를 할까 합니다.

첫 번째로 이색조각공원에는 작가 길손 선생께서 제작하여 상주시에 기증한 조각 작품은 인간 삶의 희로애락을 해학과 풍자로 연출되어 졌으며, 이색조각공원을 지나면 출렁다리와 구름다리도 이색적이며, 다음 드라마 「상도」의 촬영장은 낙동강의 푸른 물결과 함께 어우러지는 경관이 일품입니다.

다음 장소인 경천대는 낙동강 천삼백 리 물길 중 아름답기로 첫 번째로 꼽힌다고 합니다. 경천대의 옛 이름은 자천대로 ‘하늘이 스스로 만든 아름다운 곳’이라는 뜻이며, 지금의 이름은 병자호란 이후 소현세자와 봉림대군이 청나라의 볼모가 되어 심양으로 갈 때 수행했던 인물인 우담 채득기가 고양으로 낙향한 뒤 이곳의 풍경에 반하여 작은 정자를 짓고 머물면서 경천대라 지었다고 합니다. 임진왜란 당시 명장 정기룡 장군이 무예를 닦고 말을 훈련시켰다는 전설을 담은 흔적들도 경천대 바위 위에 남아 있습니다.

근처 국립낙동강 생태자연관 및 경천섬공원도 가족과 탐방을 추천합니다.

[울산전파관리소, 방송통신주사, 정상구]